독일 관광정보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소재하는 독일관광공사(DZT)는 이미 60년 전부터 국제관광박람회, 워크샵, PR 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여행지 독일을 홍보해왔다. 독일관광공사는 연방경제에너지부의 위임 하에 해외에서 여행지 독일을 선전하며 유치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세계 30개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 ‘여행지 독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Willkommen im Reiseland Deutschland)’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신혼여행을 비롯해서 비즈니스여행, 의료 목적의 여행, 그리고 창의적 여행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목적 및 주제에 따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2014년 독일관광공사 마케팅의 핵심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속가능한 문화 및 자연관광’이다. 아래에 있는 유네스코 사이트에서는 독일의 모든 세계유산을 그림으로 볼 수 있으며, 인터액티브 지도와 360도 파노라마, 비디오, 인스타그램 피드, 행사소식 등도 찾아볼 수 있다. 해당 사이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소셜 여행가이드 ‘Everplaces’와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세계유산 앱’ (iOS, 안드로이드)으로 연결된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여행지 독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경험해보길 바란다.      

www.germany.travel
www.germany.travel/unesco

Das Benediktinerkloster in Füssen 사진 확대 (© dpa / picture-alliance)

독일의 매력적인 시외버스여행

2013년에 시외버스교통이 자유화되면서 독일의 시외버스노선이 대폭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독일에서 시외버스가 점점 더 각광받고 있다. 이전에는 베를린 출발 및 베를린 도착 시외버스노선만 허가되었다. 하지만 2013년 시외버스교통 자유화 조치 이후 시외버스노선과 업체의 수가 크게 늘어났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독일 국내 시외버스노선만 5,100개에 달한다. 이에 따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와 바이에른주의 중간 규모의 도시들이 크게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 외에도 교통인프라가 빈약한 니더작센주의 시골 지역 등도 확대된 시외버스노선의 혜택을 톡톡히 받고 있다. 무조건 가장 빠른 교통편이 아니어도 괜찮다면 시외버스는 카풀이나 자가용을 대체할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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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usliniensuch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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