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와 각 부서 소개

슈테판 아우어 대사

대사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는 1961년 11월 17일 탕헤르에서 출생하였다.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본 대학에서 법학 정치학을 수학하였고, 1988년에 외무부에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정치부

정치부의 주요 업무는 한국과 한반도, 그리고 동북아 정세의 분석, 한독 양국간 정치가 상호 방문 준비, 독일 정치 소개 등이다.

한국민들은 유럽 분열 및 독일 분단 경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독일과 한국은 긴밀한 파트너국가로서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연방정부의 개혁정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독일대사관은 한국에 진출해있는 4개의 독일 정치재단과도 긴밀히 협력한다.

국방무관부

국방무관부의 업무는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의 군사안보정책 현황을 관찰 분석하는 일이다.

또한 본국 국방부를 대신하여 한국군을 자문하고 독일 국방부 관계자의 한국 방문을 준비하며, 국방기술과 관련하여 독일기업 한국군의 창구 역할을 한다.

국방무관은 그밖에도 대사관 위기관리 책임자다.

경제부

경제부의 주업무는 한독 양국의 경제 관계 지원으로서, 독일 기업과 한국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정치적 측면에서 지원한다. 또한 한국과 독일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정책 분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독일 경제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경제부는 규정준수활동(Compliance)을 담당하고 있다.

문화·교육부

문화부는 한국 내 문화, 과학, 교육 및 체육 부문의 흐름을 주시하며 한국과의 교류 촉진을 위한 여러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독일문화원, 독일학교, 독일학교 및 독일고등교육진흥원 파견 교사 등과 같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독일 문화·교육 기관들과 파견 인력들을 지원한다.

과학기술부

과학기술부의 업무는 학술, 기술, 연구 분야에서 한∙독 교류를 촉진하는 일이다. 과학기술부는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의 흐름을 관찰하고 양국 학계의 구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를 지원하고 독일 연구기관의 한국 내 활동을 함께 한다.

공보부

공보부는 대사관의 홍보활동을 담당한다. 한국 언론과 독일을 비롯한 한국 주재외국특파원의 독일 관련 문의에 답변을 제공하고, 양국관계 관련 제반 정보를 제공한다.

영사부

대사관의 법사 및 영사부는 대한민국에 장기 거주하거나 임시로 체류하는 모든 독일국민에게 필요한 경우 법적 문제나 실제 문제에 대해 자문하고 지원한다.

영사부는 독일 입국 비자를 발부한다.

부패방지

2004년 7월 30일자 연방행정 부패방지지침은 연방외무부 본부 및 재외공관에서의 부패방지를 위한 법적 틀을 규정한다. 지침은 간결하고 명료한 방식으로 진실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작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사와 각 부서 소개

Seoul 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