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 소식

Nationalflagge Demokratische Republik Korea (Nordkorea)

북한의 전쟁위협은 이제 종식되어야 한다

북한이 또다시 국제사회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베스터벨레 외무장관은 북한이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밝혔다.

Waffenhandel

국제 무기거래조약(Arms Trade Treaty)의 최종 협상을 앞두고 적극적 활동을 펼치는 외무부

국제 무기거래조약의 최종 협상을 몇 주 앞둔 시점에서 외무부는 참석자들이 최적의 준비를 갖추고, 견고한 무기거래조약의 체결을 위한 강한 추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종류의 회의를 지원하고 있다.

Menschenrechte

독일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출

12일 뉴욕에서 실시된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서 독일은 193개 유엔 회원국 가운데 127개국으로부터 표를 얻어 3년 임기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 한국도 독일과 함께 이사국으로 선출되었다. 이번 유엔인권이사국 선출에 대해 귀도 베스터벨레 연방외무장관은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출은 독일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며 전세계가 독일의...

Jestina Mukoko

인권옹호자 보호에 관한 EU 가이드라인

독일과 유럽연합은 인권옹호자의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EU는 인권옹호자들의 보호가 장기적으로 확실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다.

독일•프랑스의 해 - 엘리제 조약 50주년

2013년은 독일과 프랑스가 엘리제 조약을 체결한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독일의 아데나워 총리와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이 1963년 파리에서 체결한 엘리제 조약은 독일·프랑스 화해·협력의 초석이 되었다. 엘리제 조약에는 독일과 프랑스의 장관들이 정기적으로 회담을 가지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수십 년에 거쳐 제도화되었다. 이 때부터 독일과 프랑스의...

독일의 인권정책

Plakat - Öffentliche Anhörung

유엔 인권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모든 회원국의 인권상황을 검토한다. 2013년 독일은 두 번째로 일명 UPR(정례인권검토) 절차에 따라 인권상황을 검토받는다. 이를 위하여 독일연방정부는 비정부기구와 시민들과의 공개적 사전 논의를 거쳐 보고서를 제출한다. 공청회는 독일연방정부의 마르쿠스 뢰닝 인권담당관의 주도 하에 12월 5일 개최된다. 정례인권검토는? 유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