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 소식

가브리엘 연방외무장관,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성명 발표

지그마 가브리엘 외무장관은 9월 15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북한이 기존의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준수하고 국제법에 반하는 미사일 및 핵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예외 없이 모든 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가브리엘 연방외무장관,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 맞아 성명 발표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8월 29일)을 맞이하여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연방 외무장관은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을 인준하지 않은 국가들에게 이를 조속히 실행할 것을 촉구”하며 “핵실험은 궁극적으로 과거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갈등에 대한 메르켈 독일 연방 총리의 입장 표명

메르켈 연방총리는 지난 금요일 베를린에서 북한을 둘러싼 갈등의 와중에 설전이 거세지는 상황은 “잘못된 대응”이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군사적 방법은 갈등의 해결책이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Logo der deutschen Sicherheitsratskandidatur

독일, 2019/20년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후보

독일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후보로 나선다. 2016년 6월 27일 당시 외무장관이었던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함부르크에서 독일이 2019/20년도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꾀한다고 발표하였다. 비상임이사국 선출은 2018년 6월 유엔총회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Logo des Global Forum on Migration and Development (GFMD)

독일·모로코 2017~2018 이주와 개발에 관한 세계 포럼 공동 의장직 수임

독일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18년 말까지 모로코와 함께  “이주와 개발에 관한 세계 포럼(Global Forum on Migration and Development – GFMD)”의 공동 의장직을 맡게 되어 2017년  6월 28~30일까지 베를린에서 장관급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GFMD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일의 유럽정책

Fahne der Europäischen Union

유럽은 개별 국가들과 그들의 이해관계를 통합함으로써 국가주의를 극복하고 수백 년간 지속되었던 이웃국가 간의 유혈 갈등의 시대를 뒤로 하고 전례없는 평화와 부와 안정의 시대를 누리고 있다. 따라서 유럽통합의 완성은 독일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목표 중 하나다.

독일 대외정책에서 다루는 난민문제

Hilfsgüterausgabe an Flüchtlinge in Erbil

세계난민문제는 국제적인 과제이다. 난민의 탈출 원인 제거 및 출신국에서의 의식 증진이야말로 독일 대외정책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