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대한민국

G20정상회담 환영식에서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

문재인 대통령 독일 방문

7월 5~8일,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하였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내외와 벨뷰 성에서 회담을 가진 후 베를린 연방총리 청사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회담을 가졌으며 7월 7~8일에는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 참석하였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만난 아우어 대사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만난 아우어 대사

1월 23일, 아우어 대사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국과 독일의 경제 협력, G20 등을 통한 국제 공조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제15차 한독포럼 단체사진

제15차 한독포럼 경주에서 개최

제 15차 한독포럼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주 황룡원에서 열렸다.

아우어 대사, 주형환 장관, 그로쎄-브뢰머 기민기사당 원내수석총무

2016년 독일 통일의 날

독일 통일의 날 기념 리셉션이 지난 10월 7일 주한독일대사관저에서 열렸다.

독일과 대한민국

2017년 한독정상회담

1883년 11월 26일 한∙독 통상 우호 항해조약이 체결되면서 한국과 독일은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한국전쟁(1950-1953)과 이에 따른 국가 분단을 겪은 후 양국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한•독 통상우호항해조약

1883년 11월 26일 민영목 외무독판과 칼 에두아르트 차페 총영사 간에 조·독 통상우호항해조약이 체결되었다. 이것으로 조선과 독일 제국 간에 공식적 외교관계가 수립된 것이다.

파독 광부•간호사

1977년까지 8천 여 명의 한국인이 광부로 독일에서 일을 하였고, 이들의 뒤를 이어 1만 여 명의 한국인 간호사가 독일 병원으로 파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