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에 관한 최신뉴스
3월 23일 부터 25일까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렸던 제1회 독일학술교류처 (DAAD) 동아시아 동문 학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요이브라토 무케르지 DAAD 부총재 겸 독일 기센대 총장 (39) 이 방한했다.
본문
LG 전자최고기술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백우현 사장이 세계권위 환경인증기관으로부터 녹색에너지 기술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그린에너지 혁신상' 을 수상했다.
본문
학술계의 교류·협력
국경을 초월한 학술계의 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학술계의 국제협력은 기후변화, 전염병 등의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불가피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일찍이 국제경험을 쌓은 학생들이 후에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효과를 낳기도 하며, 그밖에도 학술연구는 문화간의 이해와 위기지역의 안정화에도 큰 도움을 준다. 독일외무부는 ‘대외학술정책 이니셔티브’를 통해 2009년 국제 학술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본문
로버트 코흐 연구소
로버트 코흐 연구소는 독일 보건보호를 담당하는 주요 기관 가운데 하나로서 특히 생명의학 부문 연방보건부의 핵심연구센터 역할을 한다. 연구소는 리스크리서치와 정치자문을 연결해주며, 주요 업무는 전염병으로부터의 보호와 독일 보건상황의 분석이다.
본문
자연과학자이자 인문주의자, 알렉산더 폰 훔볼트
3차례의 베수비오산등반, 인디언탐험, 잠수기를 이용한 템스강 바닥 조사 등의 업적을 남긴 알렉산더 폰 훔볼트는생존 당시 위대한 탐험가이자 과학자로 명성을 떨쳤으며, 150년전인 1859년 5월 6일 숨을 거두었다.
본문
대외학술정책 이니셔티브와 함께 학문의 세계를 네트워크화 하다
독일 외무부는 2009년 국제 학술 교류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대외학술정책을 통해 사람들을 움직이고 다리를 놓고 사회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려는 것이다. 또한 학문의 네트워크화를 통해 중요한 아이디어와 혁신에 관한 정보를 얻고 이를 통해 독일의 성장을 위한 자극도 받을 수 있다.
본문
제 1회 한독 과학기술의 밤
독일한국동문네트워크(ADeKo) 창립행사에 이어 5월 23일 제 1회 <한독과학기술의 밤> 행사가 고려대학교 정문 앞 광장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20여 개의 한국과 독일의 기술 관련 연구소 및 기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과 상품을 전문인과 일반 관람객들에게 소개하였다. 전시 행사 외에도 강연, 영상물 상영, 음악과 댄스가 곁들인 오락 프로그램 도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자정 무렵까지 과학, 기술, 문화가 한데 어우리진 특별한 체험을 만끽하였다.
"제 1회 한독 과학기술의 밤" 관련 사진
보도자료
-
하노버 산업박람회 마이크로기술전에서 선보이는 독일과 한국의 하이테크 [pdf, 125.47k]
-
독일 국립과학기술도서관(TIB), 과학기술정보를 한눈에 보기 위한 세계 연맹 참여 [pdf, 135.72k]
-
아스트리드 클룩: 독일 환경기술의 수출기회 높이는 ‘재생 및 효율성기술’ 프로젝트 시작 [pdf, 149.01k]
-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교, 한국에 연구센터 설립 계획 [pdf, 150.59k]
-
연방정부 - 전세계 독일과학센터 설립 계획 [pdf, 182.69k]
-
나노의학, 세포배양실험, 약품전달에 관한 제7차 국제회의 [pdf, 153.36k]
-
뮌헨 공대 대학원, 10개 신규 연구프로젝트 착수 [pdf, 174.91k]
-
EraSME: 국제협력 지원금 신청 가능 [pdf, 133.2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