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방경제기술부 의회차관 2012년 6월 14-17일 방한

한스-요아힘 오토 독일연방경제기술부 의회차관 겸 독일연방정부의 해양경제 조정관은 6 15일에 있었던 2012년 여수 엑스포 독일의 날 행사를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독일의 날 행사에서는 서울독일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된 팝그룹의 연주, 함부르크의 재즈 밴드, 발칸 비트와 펑크에 바이에른 민속음악을 접목시킨 바이에른 밴드의 연주가 흥을 돋구었다. 오토 차관은 방한 기간 중에 한국의 대외교역, 경제, 금융 분야의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회동을 가졌고 거제도 소재 세계 최대 조선소와 세계 5위 규모의 부산항도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