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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 모터쇼에 참여한 독일 자동차 공업 협회 (VDA) 소속 업체들이 3월 28일 독일대사관과 함께 기념리셉션을 열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올해 아태주간의 주제는 ‘스마트 시티’다. 요아힘 가우크 독일연방대통령이 후원하는 아태주간 행사가 개최되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베를린에서는 경제 및 학술 관련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아태주간의 중심적 행사로서 외무부가 장소를 제공하는 경제기술회의는 ‘도시의 도전들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이란 타이틀로 행사 첫 날 진행된다.
제9회 베를린 아태주간
유럽 국가부채위기: 과제와 해결책
독일중앙은행(분데스방크)의 안드레아스 돔브레트 이사는 2013년 2월 8일 세계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유럽의 국가부채위기: 과제와 해결책`이란 강연에서 유럽통화동맹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와 국가부채위기 해결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돔브레트 이사는 국가재정의 건전화,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지속적인 구조개혁, 통화동맹의 기본 구조 강화 등과 같은 유로존의 결정적인 과제들은 회원국들이 해결할 문제이며, 이미 달성한 성과에 만족하여 개혁의 노력을 게을리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돔브레트 이사에 따르면 유럽의 국가부채위기 해결의 열쇠는 당사국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한다.
세계경제연구원
2013년 1월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전시회에서 독일 공동 부스를 운영하여 다수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