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사진 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개최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사진 확대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 주한독일대사관)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부산대학교 건설관 로비에서 “환경, 갈등, 협력”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환경변화가 어떻게 갈등을 초래하고, 지속가능한 개발과 환경 협력이 안정과 평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동 전시회는 지금까지 총 17개국 40개 도시에서 열렸으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10월에 고려대학교에서 열렸다. 그 이후 송도를 거쳐 마지막으로 부산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이를 기념하여 10월 10일 , 베르트 뵈르너 부대사는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로 인해 직면하게 되는 도전 과제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사진 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부산에서 열리는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송도에서 열린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