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2017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 독일 공동 부스의 모습

2017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 45개 독일 기업 참가 예정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선 분야 박람회인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일 기업 공동 부스인 독일관에는 주로 조선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45개 독일 기업이 참가하였다. 베르트 뵈르너 부대사는 독일관을 방문하여 참가 기업들과 독일 기계산업협회 관계자와 의견을 나누었다.

송도 G타워로 이동한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한국에서 사진 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개최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녹색기후기금의 본부가 있는 송도 G타워 로비에서 “환경, 갈등, 협력”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환경변화가 어떻게 갈등을 초래하고, 지속가능한 개발과 환경 협력이 안정과 평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한-독 에너지 워크샵 토론 세션

한-독 에너지 워크샵 "한국과 독일의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성"

고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을 맞이하여 9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과 독일의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성"을 주제로 한국-독일 에너지 워크샵이 열렸다.

제2회 한독 물류컨퍼런스 개최

제2회 한독 물류컨퍼런스 서울 개최

2017년 6월 7일 제2회 한독 물류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독일연방물류협회(BVL)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한 올해 한독 물류컨퍼런스에서는 ‘인더스트리 4.0’이 가져올 기회와 도전을 중심으로 물류산업의 미래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법무부에서 면담 중인 켈버 차관과 빌렌 차관

게르트 빌렌 차관과 울리히 켈버 차관 방한

2017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연방법무소비자보호부의 게르트 빌렌(Gerd Billen) 차관과 울리히 켈버(Ulrich Kelber) 정무차관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제30차 한∙ 독 경제공동위원회

제30차 한∙ 독 경제공동위원회 서울에서 개최

2017년 1월 10일 서울 외교부에서는 제30차 한∙ 독 경제공동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이태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에크하르트 프란츠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대외경제정책 총국장이 양측 대표로 참석했다.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경기도청을 찾은 베아테 메르크 바이에른 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

베아테 메르크 바이에른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 방한

베아테 메르크(Beate Merk) 독일 바이에른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이 2017년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메르크 장관을 비롯한 바이에른주 정부 인사 5명은 기존의 경제정책협력을 보다 확충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했으며 스타트업 공동육성과 관련해서 합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