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에너지 워크샵 "한국과 독일의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성"

Stellvertretender Botschafter Weert Börner hält Keynote-Rede im KES Energy Workshop 사진 확대 (© KGCCI) 고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을 맞이하여 9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과 독일의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성"을 주제로 한국-독일 에너지 워크샵이 열렸다. 베르트 뵈르너 부대사도 참석하여 독일의 에너지전환 현황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그 밖에 독일 측에서는 크리스티안 놀 독일 에너지효율성 기업 이니셔티브 상무이사와 디미트리 페샤 아고라 에네르기벤데 선임연구원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 수요관리팀 서정덕 과장,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 문태원 팀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재 선임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한국의 에너지전환, 에너지효율성, 신재생에너지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