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학 및 취업에 관한 법규정

Ein Beamter der Bundespolizei gibt einem Passagier im Düsseldorf International-Flughafen nach einer Ausweiskontrolle den Reisepass zurück. 사진 확대 (© (c) dpa - Report)

독일유학 취업에 관한 법규정

구직비자(체류법 18c)

3 전문인력들은 구직비자를 통해 최대 6개월까지 독일에 체류하면서 현지에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있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인가 대학졸업 증명과 생활비 보증이다. 6개월 내로 일자리를 구하게 되면 다시 해외로 나갈 필요 없이 필요로 하는 체류허가 혹은 EU 블루카드를 독일에서 직접 신청할 있다.

EU 블루카드(체류법 19a)

EU 블루카드는 인가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에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업을 구하려는 3 전문인력들에게 행정적으로 보다 간단하게 독일 체류를 가능케 해준다.  전제조건은 대학졸업 증명과 최소연봉 47,600유로(2014)이다. (전문인력이 부족한 직업의 경우, 37,128유로부터 가능하다.)

EU블루카드 소지자는 많은 혜택을 받을 있다. 이를테면, 조기 취득을 통해 장기적으로 독일에서의 미래를 계획할 있다. EU 블루카드 소지자는 33개월 체류 영주권을 취득할 있으며, 독일어 수준이 B1 단계 이상일 경우, 21개월 이후에도 취득할 있다.

독일 유학 및 취업에 관한 법규정

Pass mit Ein- und Ausreisestempe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