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교육, 스포츠

Bauhaus-Universität Weimar 사진 확대 (© dpa / picture alliance)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교류는 긴밀하고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 그리고 독일의 문화, 특히 독일의 고전음악과 문학은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한독일문화원(Goethe-Institut)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한국에서 독일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의 파트너 기관과 폭넓게 교류하고 있다.

한국과 독일의 대학 간 학술교류도 활발하다. 독일 대학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수는 약 5천명을 상회하며, 독일학술교류처(DAAD)를 비롯한 여러 기관들이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양국 간에는 100여개의 대학 간 파트너쉽이 체결되어 있고, 60여명의 독일교사가 한국 대학에서 활동하며 학술교류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다수의 독일 대학 졸업자들은 40여개의 한독 협회 및 동창회에 조직되어 있으며, 2008년 5월에는 독일연방교육연구부의 지원을 받아 한독동문네트워크("AdeKo")가 설립 되었다.독일의 4만 한인 사회는 유럽 최대 규모로서 양국을 이어주는 하나의 중요한 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한인 사회는 유학생, 기업 관계자, 파독 광부 및 간호사와 그 후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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