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마을 독일

2011 10 6일 독일대사관저에서는 독일통일의 날 21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와인 마을 독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8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독일의 다양한 와인생산지역에서 제조된 최고의 와인들을 맛볼 수 있었다. 계명대학교 이강일 교수님이 지휘하는 계명 브래스 콰이어의 훌륭한 연주 덕분에 저녁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스-울리히 자이트 독일대사님의 환영사에 이어 국회정보위원장이자 한독 의원친선협회 회장이신 권영세 의원님과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자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이사장이신 김선욱 총장님의 축사( 독일 통일 21주년 기념 리셉션 축사 [pdf, 83.55k] )가 있었다. 축사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양국 모두 통일을 염원한다는 내용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