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주한독일대사관 주요행사
크리스마스 마켓 수익금 전달
12월 18일 롤프 마파엘 대사와 마티 하이모넨 핀란드 대사의 참석 하에 크리스마스 마켓 수익금 500만원이 김영배 성북구청장에게 전달되었다. 수익금은 성북구에 거주하는 미혼모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독일대사관 외 8개 유럽 국가들이 참여했으며, 독일대사관 부스에서만 약 140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 주최로 열린 유러피안 크리스마스 마켓은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부산 Global Gathering 2012
주한독일대사관은 지난 10월 22일에 Global Gathering 2012에 참여하여, 독일을 홍보하고 독일 소시지 및 슈톨렌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였다.
아욱스부르크, 만해대상 수상
평화의 도시 아욱스부르크가 2012년 8월 12일 만해재단으로부터 만해실천대상을 수상했다. 역대 수상자로는 달라이 라마 등이 있다. 상을 수여받은 것은 쿠르트 그리블 (Dr. Kurt Gribl) 아욱스부르크 시장이며, 시상식에는 페터 그랍 (Peter Grab) 문화스포츠부장, 울리히 뮐레거 (Ulrich Müllegger) 개인보좌관 그리고 보제산정보사 (菩提山正寶寺)의 주지스님인 겐포 되링 (Genpo Döring)이 참석했다. (사진: 대사관 방문 시 찍은 사진)
롤프 마파엘 대사는 2012년 7월 18일 대사관저에서 함부르크 SV 선수단을 영접하였다. 함부르크 SV는 한국에서 훈련캠프를 열어 분데스리가 다음 시즌을 준비하였고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피스컵 대회에도 참가하였다.
독일 H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