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

Deutsche Welle Akademie in Bonn

미디어의 세계

독일은 전세계에서 미디어 집중도가 가장 높고 언론 다양성이 가장 잘 나타나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수백개 일간지와 수천개 잡지, 수백만 명의 인터넷 유저들이 의견의 다양성을 보장해준다. 웹 2.0 시대에는 개별 미디어의 목소리가 상호 연계된다. 즉, 활자, TV, 라디오, 인터넷,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책, 영화 할 것 없이 미디어의 미래는 하나의 화음을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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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을 위한 새로운 2개 채널

2012년을 맞아 도이체 벨레가 DW로 바뀌며, 2 6일에 새로운 디자인과 다수의 새로운 포맷을 선보인다. 이로써 전 세계 이용자들이 DW의 콘텐츠를 보다 폭넓고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게 된다. 아시아권 시청자들을 위해서는 24시간 영어방송과 20시간 독일어 방송이라는 두 가지 병행 채널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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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erleuchtete Haupteingang des Auswärtigen Amts am Werderschen Mar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