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을 위한 새로운 2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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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맞아 도이체 벨레가 DW로 바뀌며, 2 6일에 새로운 디자인과 다수의 새로운 포맷을 선보인다. 이로써 전 세계 이용자들이 DW의 콘텐츠를 보다 폭넓고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게 된다. 아시아권 시청자들을 위해서는 24시간 영어방송과 20시간 독일어 방송이라는 두 가지 병행 채널이 운영된다. 또한 새로 단장한 DW 웹사이트는 프로그램을 재가공하여 보다 신뢰할 수 있고 독립적인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DW 프로그램은 세계 30 언어로 시청 가능하다. 해당 지역 수신 방법에 대해서는 <http://www.dw-world.de/empfang>를 참조하면 된다. 이곳에는 가능한 수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으며, 지역 별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는   <http://www.dw-world.de/dw/article/0,,4253906,00.html>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