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은 바다의 날
UN은 2009년에 6월 8일을 바다의 날로 정하여, 매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2013년 한국과 독일은 두 개의 기념일을 맞이한다. 바로 한∙독 수교 130주년 (1883년 11월 26일 통상우호항해조약 체결)과 파독 광부∙간호사 50주년 (1963 년 12월 7일, 16일 서독 파견 한국 광부 임시 고용계획)이다. 2013년 올해 두 기념일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3년 - 한독수교 130주년
2013년 6월 15일 - DP#4 클럽 나이트
대규모 프로젝트 Digital Peace가 이번 클럽 나이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를린 출신 Friedrich Liechtenstein, 파리 출신 Clara 3000, 서울 출신 Kay Pop이 토요일 저녁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옥상에서 듣는 음악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2013년 6월 22일 오후 3시: '겨울의 딸'과 함께 하는 영화오후
주한독일대사관과 주한폴란드대사관이 여러분을 6월 22일 오후 3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겨울의 딸' 영화상영에 초대합니다.
하필 크리스마스 날 12살의 카타카는 아빠라고 알고 있던 아빠가 친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부모님이 그동안 이런 사실을 말해주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느낀 카타카는 한때 자신의 엄마를 사랑했던 러시아인 선원 알렉세이를 찾아 나선다. 이웃 할머니와 가장 친한 친구도 카타카와 함께 폴란드로 향한다. 이들은 이웃 할머니 레네의 낡은 미니버스를 타고 슈테틴, 단치히, 마주리아를 여행한다. 영화 '겨울의 딸'은 카타카와 할머니 레네가 과거를 정리하고 세대 간의 격차를 극복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로드무비이다.
영화는 주한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독일어로 (폴란드어 자막) 상영되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라며, 좌석수가 제한되어 있는 관계로 6월 20일까지 seou%27%diplo%27%de,ku-10로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6월 1일: 부산 5월 축제 (Maifest, 마이페스트)
부산에 있는 몇개의 대학교들이 이제는 전통으로 자리잡은 5월 축제를 올해에도 6월 1일에 개최했다. 이번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언제나 그랬듯 독일 맥주와 음식, 경품행사 등 풍성한 부대행사로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2013년은 독일과 프랑스가 양국 우호관계의 초석이 된 엘리제 조약을 체결한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에서도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독일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독일대사관이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
디지털 피스 2013은 평화와 화합을 중심축으로 하는 아트 시즌으로 2013년 3월부터 6월까지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4번의 행사 프로그램을 가졌다.
...
디지털 피스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