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G타워에서 막을 올린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송도에서 열리는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

11월 6일, 독일 본에서 열리는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맞춰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이 있는 송도 G타워 로비에서 사진전시회 “환경, 갈등, 협력”이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하비에르 만자나레스 GCF 사무차장, 이상범 인천시 환경녹지국장과 베르트 뵈르너 부대사 등이 참석하였다.

Lebenslauf

채용공고

주한독일대사관 정치부 담당 직원 채용 공고입니다. 서류 접수 마감일은 2017년 11월 28일입니다.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경기도청을 찾은 베아테 메르크 바이에른 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

베아테 메르크 바이에른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 방한

베아테 메르크(Beate Merk) 독일 바이에른주 유럽 및 지역관계 장관이 2017년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메르크 장관을 비롯한 바이에른주 정부 인사 5명은 기존의 경제정책협력을 보다 확충하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했으며 스타트업 공동육성과 관련해서 합의를 했다.

제47차 학술간담회(WGK) 개최

주한독일대사관과 주한독일문화원,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 한독협회,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의 공동 주최로 2017년 11월 10일에 제47차 학술간담회가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음악과 인공지능: 미래를 작곡하다"이다.

2017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 독일 공동 부스의 모습

2017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에 45개 독일 기업 참가 예정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선 분야 박람회인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일 기업 공동 부스인 독일관에는 주로 조선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45개 독일 기업이 참가하였다. 베르트 뵈르너 부대사는 독일관을 방문하여 참가 기업들과 독일 기계산업협회 관계자와 의견을 나누었다.

안톤 트라우너 신부

안톤 트라우너 신부 선종

1958년부터 한국에서 봉직한 안톤 트라우너 신부가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95세 나이로 부산에서 선종했다. 독일대사관은 트라우너 신부의 가족, 친지, 교구와 함께 이웃사랑에 평생을 바친 그의 선종을 애도하는 바이다.

2017 독일 통일의 날

2017 독일 통일의 날 기념 리셉션

9월 28일 서울에서 2017 독일 통일의 날 기념 리셉션이 독일무역투자진흥처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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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국어로 구성된 "독일에 관한 모든 것(Tatsachen über Deutschland)" 웹사이트가 새단장을 마쳤다. 주제별 배경 설명, 그림, 도표, 영상 등을 통해 정치에서부터 경제, 문화까지 오늘날의 독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E-Book으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