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슈테른징거(공현절 축가 행렬) 어린이들의 새해인사

주의 !

2월 8일부터 2월10일까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방문객을 받을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215일부터 16일까지는 명절 휴무입니다.

2 11일과 17 일은 8:30부터 영사과 업무를 시작합니다.

호르스트 쾰러 독일연방공화국 대통령 방한

호르스트 쾰러 독일연방공화국 대통령과 영부인 루이제 쾰러 여사는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2월 7일부터 10일까지  한국을 국빈방문한다.

독일대사 "국군포로-인도지원 연계 환영"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 13일 국군포로.납북자 문제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연계해 추진한다는 우리 정부의 방침에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자이트 대사는 이날 오후 주한 독일대사관에서 가진 연합뉴스와 신년인터뷰에서 "북한과 같은 나라에 대한 정책을 마련할 때는 반드시 인도주의적 요소를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 체제 아래서 고통받는 주민들은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돌아보면 냉전 시절 서독이 동독에 했던 인도적 접근도 실제 동독 주민들을 도울 수 있었기 때문에 바람직한 접근이었다"고 설명했다.

자이트 대사는 "그러한 접근은 동독 정권이 아닌 동독 주민들에게 우리가 그들이 겪는 고통을 알고 있다는 신호가 됐다"고 덧붙였다.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고 연 기자회견에서 국군포로.납북자 문제와 대북 인도적 지원 연계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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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 오픈 기념식

서울독일학교는 2010년 1월 과학실을 새로 마련하여 수준높은 교육을 위한 최고의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마이센 도자기 탄생 300주년

폴란드 왕이자 작센의 선제후였던 강성왕 아우구스투스는 1710년 1월 23일 유럽 최초로 '마이센 왕립 도자기제작소'를 설립했다. 이보다 몇해 앞서 연금술사 프리드리히 뵈트거는 유럽 최초로 당시 높은 평가를 받았던 중국 자기와 유사한 형태의 정교한 경질자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빌헬름 2세는 고종을 ‘왕’ 아닌 ‘황제’로 칭했다, 중앙일보

본지가 첫 공개한 1902년 독일황제 빌헬름 2세의 밀서는 고종황제의 독립외교 노력과 관련해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내년 국권침탈 100년을 맞는 시점에서 대한제국의 위상을 재평가할 수 있는 계기다. 빌헬름 2세는 밀서에서 고종을 ‘황제(Kaiser von Korea)’로 칭했다. ‘왕(Kοnig)’보다 격상된 고종과 대한제국의 위상을 분명히 한 것이다.

배노필 기자, 중앙일보 2009.09.29.

Ways out of the climate crisis

When the representatives from over 190 countries meet in December 2009 in Copenhagen at the 15th 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 (COP 15), they will be focusing on the future of our planet. In the Danish capital the delegates will negotiate a new, binding international agreement on climate protection designed to succeed the present Kyoto Protocol in 2013.

독일 2011/12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출마

독일은 글로벌 활동에 적극적일 뿐만 아니라 유엔의 주요회원국이자 세번째로 많은 분담금을 부담한다. 이를 감안하면 독일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진출 해야 한다. 안보리가 바로 국제평화질서의 심장부이기 때문이다. 독일의 2011/12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출마는 독일의 글로벌 활동에 따른 당연한 결과 라 할 수 있다.

2009년 독일통일의날에 즈음한 호어스트 쾰러 독일연방대통령 축사

독일에게 있어 2009년은 특별한 해입니다. 올해 우리는 기본법 제정 60주년과 베를린장벽 붕괴 20주년을 기념합니다. 독일은 자유 속에서 그리고 통일을 이룬 상태에서 이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합니다. 우리 독일인들로서는 감사하고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독일대사관 한국어전용 인터넷포털 'Germany in Korea' 개설

독일대사관에서 독일 홍보를 목적으로 인터넷포털(www.germany-in-korea.or.kr)을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어 전용으로 구축된 사이트에는 독일의 정치, 경제, 역사 등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문화, 라이프스타일, 교육, 직업 등과 관련된 정보도 제공됩니다.

특히 독일 지도코너에 마치 현장을 방문한 듯이 360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사진들이 실려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축제분위기의 독일: 독일연방공화국 수립 60주년, 베를린장벽 붕괴 20주년

2009년은 두 가지 의미에서 독일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해다. 우선 60년 전인 1949년 5월 23일 독일의 헌법인 기본법이 공표됨으로써 독일연방공화국이 탄생하였다. 그리고 20년 전 11월에는 베를린장벽이 붕괴되었다. 전후 경제기적부터 1989년 냉전종식까지는 역사적 전환의 시기였다. 이 시기 중에 신생 독일연방공화국은 서방 민주주의를 도입하여 뿌리내렸고, 학생운동은 정치문화와 사회를 지속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또 이 시기에 빌리 브란트는 '접근을 통한 변화'라는 슬로건 하에 동유럽 개방을 유도하고 결국 동독주민들의 자유에 대한 의지와 소련 및 동유럽의 개혁운동에 힘입어 철의 장막의 종식은 현실이 되었다.

Young Germany 한국 집중 조명

영어로 된 "Young Germany" 사이트에 "Germany-South Korea special"이 실렸다.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일 관광청 - GERMAN TRAVEL NEWS No. 21

1. Affordable Hospitality

   가치있는 독일 여행을 특별 가격으로!

2.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 특별 이벤트 정보

3.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작센 스위스 하이킹!

4. 독일 관광 추천 모델 코스 No. 7: 격동하는 베를린과 고도 드레스덴을 돌아보는 여행 6일간

대사관 소식

News from Germany - A service compiled and edited by Deutsche Welle: News

10. 2. 9 오전 3:07

'Safer Internet Day' draws attention to dangers of social networking

Tuesday marks Safer Internet Day, created to encourage safer and more responsible use of online technology. A spokesman for the EU's cyber security body told Deutsche Welle how you can best protect yourself online.

10. 2. 9 오전 3:06

German director lays foundations for opera house in Africa

Berlin director Christoph Schlingensief has begun what may be his most ambitious project yet: building an opera house in the heart of the African savannah.

Visa Information in English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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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대사

Dr. 한스-울리히 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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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턴쉽에 관한 정보

독일 네트워크

‘Young Germany’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독일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독일 유학, 연구, 교육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독일 외무부와 협력 파트너가 만든 이니셔티브입니다.

한국과 독일 - R&D 파트너로서의 미래

독일연방정부는 연방교육연구부(BMBF)의 지휘 하에 연구 개발 입지로서의 독일 홍보를 위한 국제 마케팅 캠페인에 착수하였다. ‘독일 – 아이디어의 나라’라는 슬로건 하에 주요 국가를 상대로 독일이 가진 매력과 독일의 연구 개발 현황을 홍보할 것이다. 또한 독일 연구기관, 관할 기관 네트워크, R&D 기업 등에 관한 소개도 더욱 활발히 진행하여, 이들의 활동, 강점, 협력 잠재력 등을 널리 알릴 것이다.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상기 마케팅 캠페인에서 하이테크로 명성이 높은 한국은 지금까지의 좋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우선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도이치란트 (Deutschland)

총 11개국 언어로 전세계 180개국에서 총 40만부가 발행되는 ‘Deutschland’는가장 국제적인 독일 잡지입니다. 정치, 문화, 경제 포럼 역할을 하는 ‘Deutschland’는 해외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입니다.

독일에 관한 모든 것 - Tatsachen über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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